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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희 유안타증권 부장 "고금리 시대 투자 선택 기준은 '실적'"
"펜데믹 이후에는 실적 방어력과 성장 가능성 그리고 가치가 높은 기업을 찾아 선택하는 것이 스마트한 투자전략의 핵심입니다" 박진희 유안타증권 부장은 26일 서울 여의도동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2022 제4회 뉴스웨이 주식콘서트-위기의 개미, 생존의 길을 찾다'에서 국내주식 투자 전략을 설명하며 이같이 밝혔다.
김중원 현대차증권 팀장 "금리인상기, 금융주보다 삼성전자·OCI 담자"
"금리인상기엔 가치주와 금융주가 강세였지만 올해 하반기엔 다른 시각이 필요합니다. 인플레이션과 달러화 강세를 감안해 에너지 관련주와 반도체주를 담아야 할 때입니다." 김중원 현대차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장은 26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열린 '뉴스웨이 제4회 주식콘서트 – 위기의 개미, 생존의 길을 찾다'에 연사로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김영환 NH투자증권 팀장 "혼란의 증시, 긴 호흡으로 투자해야"
혼란스러운 주식 시장에서 중요한 것은 장기적인 관점입니다. 현 시점에서 개인투자자들은 단기적 예측에 집착하는 대신 꾸준한 투자를 이어간다면 성공적인 투자 성과를 낼 것입니다" 김영환 NH투자증권 국내투자전략팀장은 26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열린 '뉴스웨이 제4회 주식콘서트 - 위기의 개미, 생존의 길을 찾다'에서 국내주식 투자전략을 설명하며 이같이 밝혔다.
강혁 뉴스웨이 사장 "성공투자의 힌트 제공하는 자리 될 것"
강혁 뉴스웨이 대표이사 사장이 권토중래를 노리는 증시 투자자들에게 성공투자의 힌트를 제공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강혁 사장은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동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제4회 뉴스웨이 주식콘서트 '위기의 개미, 생존의 길을 찾다' 개회사를 통해 "최근 증시 상황을 등산에 비유하면 꽤 높은 곳까지 올라갔다가 둘레길 근처에 온 것"이라고 진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