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자산 커뮤니티 앤츠코인넷

자유게시판

커뮤니티

다시 돌아온 스테이크 구울 시간

작성자 꽃블리 조회수 1558 작성일 20.04.14  03:49


안녕하세요 꽃블리입니다.

둘째 주 일정인 BTC 마켓 상장 소식을

많은 분들이 기다리고 계셨을 텐데요!

​

총 두 번의 상장이 예정되어 있고

그중 오늘 첫 번째 추가 상장 소식이 발표되었습니다.

3696329230_aAQU6zZt_fc3e7f5a9caf6feafe5269288fd28ab4281d337d.jpg

​총 두 번의 상장이 예정되어 있고

그중 오늘 첫 번째 추가 상장 소식이 발표되었습니다.

바로 4월 14일 BT마켓에 상장 된다고 합니다.

프로비트라면 전에 상장한 거 아니야라고 생각이 들 수 있는데

4월에는 원화 마켓에 상장이 되었고

이번엔 같은 거래소에 BTC 마켓에 추가로 상장이 됩니다.

3696329230_Qw6C2oWc_6e114c0a6d599ad248068f045e9780b64ee1a329.png

 

BTC 마켓이 추가됨으로써

원화 입금이 어려운 투자자와 해외 유저들의 유입이 증가함으로 이로써

더욱더 거래 활성화가 이루어지는 효과가 있게 됩니다.

​

이번 상장과 함께 스테이킹 이벤트를 또 한 번 진행하는데요!

지난번 참여해보신 분들 이미 아시겠지만

이벤트 기간보다 일찍 소진되어 조기 마감이 될 정도로 인기가 많았던 이벤트였습니다.

​

이번에 진행하는 이벤트 내용은

​

총상금: 10,000 CTT

내용: 프로비트에서 CTT를 스테이킹 하면

3개월(91일)의 스테이킹 기간에 대하여

스테이킹 한 수량의 연 40%의 비율로 CTT를 드립니다.

​

스테이킹은 블록체인 네트워크에 직접 참여하기 어려운 개인 투자자를 대상으로

거래소가 이용자를 대신해 노드로 참여하면서 보상 수익을 나눠갖도록 한 서비스인데요

​

쉽게 말해 은행에 정기예금을 넣는 것처럼

프로비트(은행)에 내 자산(CTT)을 일정 기간(3개월) 맡김으로써

연 40%의 비율의 이자(CTT)를 받아 간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여기서 연 40% 비율의 이자는 1년이 12개월이므로

40% ÷12개월 = 3.33333%(1개월)

스테이킹 기간이 3개월이니

3.33333% x3개월=9.99999%인 약10%에 해당하는 이자를 받아 가게 되는 것입니다.

더 쉽게 말해 100개의 CTT를 스테이킹 하면 9.99999의 CTT를 이자로 받는 셈이죠!

이해가 되셨나요?

그렇다면 스테이킹은 어떻게 참여하는 걸까요!

우선 프로비트 거래소에 로그인을 하고

(PC로만 가능합니다. 어플 안됨 주의)

지갑 -> 스테이킹 -> 캐스트윗으로 이동

 

내일 이벤트 시작하면 나타3696329230_ZoasmHQt_27328f75c5eb04cb78d33f24224b86bf8248fccd.png날 스테이킹 버튼을 클릭하고

스테이킹 할 수량 입력하시고

주의사항 동의하기에 체크 후 설정하기 버튼을 누르면 완료됩니다.

스테이킹 설정 후엔 언락이 안되고 91일 동안 락업이 됩니다.

​

제일 걱정들 하시는 게

스테이킹 기간이 끝나면 시세 하락으로 손해를 보는 것이 아니냐라는 내용 일 텐데요.

지금까지 캐스트윗 프로젝트가 해온 일정들을 봐오셨다면

이벤트 기간이 끝날 때쯤 또 다른 대응책이 있지 않을까 추측해봅니다.

​

실제로 3월 5일에 참여했던 스테이킹은 지금 어마하게 수익이라는 점!

이 모든 것은 차트가 말해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3696329230_nf8OYPti_b37fb2b1259a5b72647b2783406eafd79a521eeb.png 

이번에도 조기 마감 예감이 팍팍 오는데요!

신중하게 잘 판단해보시고 이벤트에 참여하시길 바랍니다:)

​

캐스트윗이 너무 관심을 독차지하다 보니

'내가 바로 제2의 캐스트윗이다' 라고

주장하는 프로젝트들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맛집이 하나 생기면

그 주변으로 같은 메뉴를 모방하는 식당들이 우후죽순으로 생겨납니다.

이무리 애를 써도 원조의 깊은맛을 따라잡기 힘든 것처럼

지금의 프로젝트 상황들도 마찬가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끊임없는 다양한 기업들과의 MOU

실현 가능하고 실제 존재하는 사업

일정을 발표하고 그것을 반드시 이행하는 능력

홀더들에게 뱉은 말은 반드시 지키고 마는 신뢰

무엇보다 홀더를 우선순위로 생각하는 진정성

​

이 바탕이 된다면

제2의, 제3의 프로젝트가 생기는 것에 대해서는 두 팔 벌려 환영합니다.

​

캐스트윗과 협의된 프로젝트는 아직 없습니다.

과대포장된 홍보로 인해 피해를 보는 일이 없으시도록

항상 투자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내용

* 상업성 글이나 욕설등은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다음글 암호화폐거래소 실적 급감…'뉴노멀 시대 생존법' 찾아야
이전글 가상자산 거래소 덱스코, '플라이빗'으로 간판 바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