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상 위기임산부 통합지원센터 간담회 갖는 오세훈 서울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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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임산부 통합지원센터 간담회 갖는 오세훈 서울시장

등록 2024.08.21 15:29

강민석

  기자

(왼쪽 두 번째)오세훈 서울시장이 21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위기임산부 통합지원센터에서 열린 개관식 간담회에서 (오른쪽 두 번째)강영실 센터장의 설명을 경청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왼쪽 두 번째)오세훈 서울시장이 21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위기임산부 통합지원센터에서 열린 개관식 간담회에서 (오른쪽 두 번째)강영실 센터장의 설명을 경청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왼쪽 두 번째)오세훈 서울시장이 21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위기임산부 통합지원센터에서 열린 개관식 간담회에서 (오른쪽 두 번째)강영실 센터장의 설명을 경청하고 있다.

센터는 위기 임산부가 충분히 상담을 받고 출산을 결정할 수 있도록 하고, 출산과 양육 과정에서 필요한 지원을 받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맡는다.

'위기임산부'는 경제적·심리적·신체적 어려움 등으로 출산 및 양육에 갈등을 빚는 임산부를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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