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희 SK온 사장이 올해 상반기 5억6000만원을 받았다.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이 사장은 2024년 이사 보수 한도 범위 내에서 수행 역할 및 직책, 전문성 등을 고려해 이 같은 금액을 수령했다. 이 사장은 지난해 연말 정기 인사를 통해 SK온 사장으로 취임했다.
한편 지난 6월 '원포인트' 인사로 SK이노베이션 수석부회장에 선임된 최재원 수석부회장은 SK온에서 급여로 8억8300만원을 받았다. 1년 전과 비교해 상여금을 받지 못하면서 41% 이상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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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김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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