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서울보증보험, 상장 철회 10개월 만에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재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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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보증보험, 상장 철회 10개월 만에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재청구

등록 2024.08.13 16:38

안윤해

  기자

SGI서울보증.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SGI서울보증.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SGI서울보증보험이 기업공개(IPO)를 재추진한다.

한국거래소는 SGI서울보증보험이 유가증권시장 신규상장을 위해 상장예비심사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13일 밝혔다.

서울보증보험은 1969년 2월 설립돼 보험업을 영위하고 있다. 이날 현재 최대주주인 예금보험공사가 93.85%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 말 기준 서울보증보험의 총 자산은 9조980억원, 자기자본은 5조1852억원이다. 지난해 매출액은 2조5838억원, 영업이익은 5191억원, 당기순이익은 4164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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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안윤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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