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다음 주자 '밈 코인'은 엠페페? ···침체 속 '군계일학'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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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자 '밈 코인'은 엠페페? ···침체 속 '군계일학' 급등

등록 2024.08.07 09:39

권승원

  기자

MPEPE, 6일 시장 반등서 하루새 최대 217% 급등커뮤니티서 "다음 밈 코인, MPEPE" 여론 등장

다음 주자 '밈 코인'은 엠페페? ···침체 속 '군계일학' 급등 기사의 사진

솔라나 기반 '밈 코인' 엠페페(MPEPE)가 시장 침체가 이어진 6일부터 하루새 약 148% 급등하며 투자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5일 시작된 시장 침체와 함께 시바이누(SHIB)와 도지코인(DOGE) 등 대표적인 밈 코인들이 저조한 성적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엠페페는 6일 급등했다. 6일 오전 1시께 0.0000085 달러를 기록하던 엠페페는 급등을 시작, 오후 12시 한차례 더 폭등하며 오후 1시께 최대 약 0.00001847달러를 기록했다. 엠페페의 순간 상승률은 약 217%다.

급등 후 잠시 조정에 돌입한 엠페페는 7일 오전 9시 30분 코인마켓캡 기준 약 0.00001260 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엠페페가 시장 침체 후 이어진 반등 속에 급등에 성공하자 디지털자산(암호화폐) 커뮤니티에서는 엠페페를 주시하라는 여론이 조성되기 시작했다. 지난 겨울부터 시장된 디지털자산 강세장 속에 페페(PEPE), 도그위햇(WIF), 플로키(FLOKI), 봉크(BONK) 등 다수의 신생 밈 코인들이 폭등에 성공, 강세장의 주역이 되어왔기 때문이다.

디지털자산 전문 매체 비트코이니스트 7일 엠페페의 급등을 조명 보도했다. 비트코이니스트는 "엠페페는 디파이(DeFi) 기능을 탑재하며 실질적인 유틸리티성을 바탕으로 시바이누와 도지코인에 도전할 것"이라고 서술했다.

뉴스웨이 권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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