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지원 국가 확장 시 사용자 약 30억명 전망" "최종 목표는 70~80억명 사람들에게 서비스 제공"
'라이트닝 네트워크' 기반 비트코인(BTC) 월렛·뱅킹 서비스 스트라이크사의 최고경영자(CEO) 잭 말러스가 서비스 국가를 크게 확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20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잭 말러스 CEO는 최근 비트코인 2023 컨퍼런스에 참석해 "서비스 지원 국가를 미국, 엘살바도르, 아르헨티나 3개국에서 65개국 이상으로 확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서비스 지원 국가가 계획대로 늘어나면 사용자가 약 30억명으로 늘어날 것"이라고 덧붙였다.
마누엘라 리오스 스트라이크 제품 담당 부사장은 "스트라이크의 최종 목표는 모든 국가의 70~80억명의 사람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스트라이크 앱의 기반이 되는 라이트닝 네트워크는 비트코인 레이어 2 솔루션으로 적은 수수료로 전 세계 어디에나 즉각적인 송금을 가능하게 해주는 솔루션이다. 아울러 비트코인과 테더(USDT)로 자금을 보유할 수 있는 기능도 제공한다.
관련기사
관련태그
뉴스웨이 신호철 기자
shinhc@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