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페이와 파트너십중남미 20개국에 지원 예정
중남미 최대 온라인 여행사 데스페가르(Despegar)가 암호화폐 결제를 지원한다.
8일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데스페가르는 바이낸스 페이와 파트너십을 통해 아르헨티나를 시작으로 암호화폐 결제 서비스를 출시한다.
데스페가르는 파트너십에 따라 여행 결제 수단을 바이낸스 페이로 수용한다. 암호화폐에서 법정화폐로의 환전은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형 금융 플랫폼 인스위치가 전담할 예정이다.
암호화폐 결제 기능은 아르헨티나에서 시범적으로 시작하지만 향후 데스페가르가 지사를 두고 있는 중남미 20개국 시장에서도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데스페가르의 암호화폐 수용은 중남미 여행사 최초의 사례다.
관련기사
뉴스웨이 신호철 기자
shinhc@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