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향년 89세 나이로 별세8일 CJ인재원에서 영결식·발인식이재현·이미경·이재환 삼남매, 동생 손경식 마지막 인사경기 여주 선영에 영면
8일 오전 서울 중구 CJ인재원에서 故 손복남 CJ경영고문의 발인식이 엄수되고 있다. (위패를 모시는 고인의 차남 이재환 재산홀딩스 회장의 아들 이호준씨와 영정을 모시는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사위 정종환씨).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故 이맹희 CJ그룹 명예회장의 부인이자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어머니 고(故) 손복남 CJ그룹 고문의 영결식과 발인이 8일 오전 서울 중구 CJ인재원에서 엄수됐다.
비공개 영결식에 이어 8시 10분 경 진행된 발인식에는 유족인 장녀 이미경 CJ그룹 부회장과 장남 이재현 CJ그룹 회장, 차남 이재환 재산홀딩스 회장 등 삼남매와 고인의 동생인 손경식 CJ 회장 겸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 그리고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장남과 장녀인 이선호 경영리더, 이경후 경영리더가 고인의 마지막을 함께했다.
8일 오전 서울 중구 CJ인재원에서 故 손복남 CJ경영고문의 발인식이 엄수되고 있다. (위패를 모시는 고인의 차남 이재환 재산홀딩스 회장의 아들 이호준씨와 영정을 모시는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사위 정종환씨).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1933년생인 손 고문은 경기도지사를 지낸 故 손영기 전 안국화재(현 삼성화재) 사장의 장녀로, 1956년 삼성그룹 창업주인 고 이병철 선대회장의 장남 고 이맹희 CJ 명예회장과 결혼하면서 삼성가와 인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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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전 서울 중구 CJ인재원에서 故 손복남 CJ경영고문의 발인식이 엄수되고 있다. (위패를 모시는 고인의 차남 이재환 재산홀딩스 회장의 아들 이호준씨와 영정을 모시는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사위 정종환씨)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이병철 선대회장은 손영기 사장 별세 후 안국화재(현 삼성화재) 지분을 손 고문에게 상속했고, 이 지분이 1993년 이재현 회장이 삼성그룹에서 제일제당을 계열분리할때 손 고문 등이 보유한 안국화재 지분과 이건희 회장의 제일제당 지분을 맞바꿔 현재 CJ그룹 근간을 마련하는 결정적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된다.
8일 오전 서울 중구 CJ인재원에서 엄수된 故 손복남 CJ경영고문의 발인식에서 고인의 위패와 영정이 운구차량을 향하고 있다. (위패를 모시는 고인의 차남 이재환 재산홀딩스 회장의 아들 이호준씨와 영정을 모시는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사위 정종환씨.).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이날 영결식에는 이틀간 빈소를 찾았던 홍라희 전 리움미술관장이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이서현 삼성복지재단 이사장과 함께 참석했고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 조동길 한솔그룹 회장, 조동만 전 한솔그룹 부회장, 조동혁 한솔그룹 명예회장 등도 자리했다.
이재현 CJ그룹 회장과 이미경 부회장, 이재환 재산홀딩스 회장, 이선호 CJ제일제당 경영리더가 8일 오전 서울 중구 CJ인재원에서 엄수된 故 손복남 CJ경영고문의 발인식에서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하고 있다.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이재현 CJ그룹 회장과 이미경 부회장, 이재환 재산홀딩스 회장, 이선호 CJ제일제당 경영리더가 8일 오전 서울 중구 CJ인재원에서 엄수된 故 손복남 CJ경영고문의 발인식에서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하고 있다.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이재현 CJ그룹 회장과 이재환 재산홀딩스 회장이 8일 오전 서울 중구 CJ인재원에서 엄수된 故 손복남 CJ경영고문의 발인식에서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하고 있다.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8일 오전 서울 중구 CJ인재원에서 엄수된 故 손복남 CJ경영고문의 발인식에서 고인의 장녀 CJ그룹 이미경 부회장과 장남 이재현 회장, 차남 이재환 재산홀딩스 회장 삼남매가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하고 있다.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이선호 CJ제일제당 경영리더가 8일 오전 서울 중구 CJ인재원에서 엄수된 故 손복남 CJ경영고문의 발인식에서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하고 있다.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이미경 CJ그룹 부회장, 이선호 CJ제일제당 경영리더, 이재현 CJ그룹 회장, 손경식 CJ그룹 회장이 8일 오전 서울 중구 CJ인재원에서 엄수된 故 손복남 CJ경영고문의 발인식에서 고인을 모신 운구차량을 배웅하고 있다.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이미경 CJ그룹 부회장, 이선호 CJ제일제당 경영리더, 이재현 CJ그룹 회장, 손경식 CJ그룹 회장이 8일 오전 서울 중구 CJ인재원에서 엄수된 故 손복남 CJ경영고문의 발인식에서 고인을 모신 운구차량을 배웅하고 있다.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영결식을 마친 고인의 운구행렬은 이재현 회장과 유족, 친지 등과 추모공원을 들렸다가 장지인 경기도 여주시 선영으로 이동했다.
빈소와 영결식, 발인식이 진행된 CJ인재원은 손 고문이 아들인 이재현 회장이 어릴적 함께 살던 집터다. CJ그룹 창업 이후 인재 양성을 위해 만들어진 곳이다. 장지는 경기 여주시 선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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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경 CJ그룹 부회장, 이선호 CJ제일제당 경영리더, 이재현 CJ그룹 회장, 손경식 CJ그룹 회장이 8일 오전 서울 중구 CJ인재원에서 엄수된 故 손복남 CJ경영고문의 발인식에서 고인을 모신 운구차량을 배웅하고 있다.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CJ그룹 이재현 회장과 장남 이선호 CJ제일제당 경영리더가 8일 오전 서울 중구 CJ인재원에서 엄수된 故 손복남 CJ 경영고문의 발인식에서 이동하고 있다.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 8일 오전 서울 중구 CJ인재원에서 故 손복남 CJ경영고문의 발인식이 엄수되고 있다.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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