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LUNC, 바이낸스 수수료 면제에 하루 새 48%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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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C, 바이낸스 수수료 면제에 하루 새 48% 급등

등록 2022.09.27 11:05

최주훈

  기자

LUNC/BUSD·LUNC/USDT 거래 수수료 면제LUNC 마진 거래 수수료, 소각 주소 송금 시 소각

출처=Coin Gabber출처=Coin Gabber

바이낸스가 루나 클래식(LUNC)에 대한 거래 수수료를 면제하며 루나 클래식이 하루 새 48% 넘는 급증새를 보였다.

바이낸스의 자오 창펑 CEO는 26일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루나 클래식과 스테이블코인 간 현물 거래 수수료 면제와 함께 바이낸스 내 이뤄지는 루나 클래식 마진 거래 수수료를 전액 면제한다는 소식을 발표했다.

앞서 루나 클래식에 대해 1.2%의 수수료를 부과할 것이란 계획을 밝혔으나 해당 계획에 결함이 있음을 인정, 수수료를 면제하는 파격적인 결정을 발표한 것이다.

자오 창펑의 발표에 따르면 모든 루나 클래식의 모든 현물 거래 수수료가 소각되며 마진 거래에 발생하는 수수료의 경우 해당 수수료를 루나 클래식 소각 주소로 보낼 경우 전부 소각되어 사라진다.

바이낸스의 수수료 면제 소식에 루나 클래식은 하루 만에 48% 급등, 27일 오전 10시 코인마켑캡 기준 0.000297 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한편 현재 테라폼랩스의 권도형(Do Kwon) CEO는 인터폴의 적색수배 대상이 된 것으로 밝혀진 가운데, 트위터를 통해 "나는 숨고 있지 않다"라는 포스팅을 남기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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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최주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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