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원씨엔아이는 남성현 외 91인이 자사를 상대로 의정부지방법원에 제출한 신주발행금지 가처분 신청이 기각됐다고 16일 공시했다.
재판부는 "이 사건 신청은 이유 없으므로 이를 기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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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이승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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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2.06.16 17:35
수정 2022.06.16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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