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는 최대주주 친인척 함영욱 씨가 보통주식 400주를 장내매도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함 씨의 지분율은 0.05%(1996주)로 변경됐다.
뉴스웨이 배태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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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2.04.18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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