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드는 계약만기에 따라 삼성증권과 체결한 50억원 규모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연장키로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계약기간은 2021년 9월 15일까지 연장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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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허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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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3.15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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