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는 지난해 개별 기준 매출 9101억 5818만 4000원, 영업적자 488억 2747만 8000원을 기록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재작년 매출은 1조 106억 7767만 6000원으로 9.9%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629억 8092만 8000원에서 적자 전환했다.
진에어는 “일부 노선 수요 감소 및 운임 하락에 따른 매출액 감소와 환율 상승으로 인한 외화환산손실 인식 등 영업외비용 증가”를 원인으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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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주동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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