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 ‘마곡 M-밸리 이화 메디테크 비즈 교류회’ 개최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 ‘마곡 M-밸리 이화 메디테크 비즈 교류회’ 개최

등록 2019.07.17 10:12

주성남

  기자

16일 열린 ‘마곡 M-밸리 이화 메디테크 비즈 교류회’. 사진=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16일 열린 ‘마곡 M-밸리 이화 메디테크 비즈 교류회’. 사진=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의료원장 문병인)은 16일 이대서울병원에서 ‘마곡 M-밸리 이화 메디테크 비즈 교류회’를 개최했다.

서울시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마곡산업단지관리단(SBA)과 이화의료원, 이화여대 산학협력단이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는 의약 및 바이오분야 기술교류회로 기업의 R&D 연구 성과 제고에 기여하고 최신 기술 동향과 사업화 정보를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100여 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이날 교류회는 유경하 이대서울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가 ‘편도줄기세포 기술’, 이향운 이대목동병원 신경과 교수가 ‘인공지능 신경기능조절 첨단융합 기술’, 우소연 이화여대 의과대학 미생물학교실 교수가 ‘면역조절기전 기술’ 등 유망 기술을 발표했다.

또한 항노화 건강식품을 개발하는 바이오헬스케어 기업 ㈜팜스빌과 신약개발 전문 제약바이오기업 크리스탈지노믹스㈜가 수요기술에 대해 발표했다.

이외에도 이화여대 연구진 간 공동연구 및 기술교류를 위한 1:1 비즈니스 상담도 13건 이루어졌고 기업의 R&D연구 인력 채용을 위한 이화여대 청년TLO사업 상담과 기술 초기창업 관련 투자 상담도 이루어졌다.

뉴스웨이 주성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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