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호금융 100년 위상을 세우기 위한 발전적 개선안 도출
농협 광주지역본부(본부장 김일수)는 지난 27일 지역본부 3층 회의실에서 지역농협 실무위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상반기 상호금융 업무개선 실무협의회’을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올해로 “상호금융 50주년”을 맞이하여 상호금융이 발전해 나아갈 수 있는 개선 방향에 대해위원들간에 심도깊은 의견을 주고 받았으며, 앞으로 다가올 상호금융 100년의 위상을 세우기 위한 발전적인 개선안들이 도출했다.
김일수 본부장은 ‘도시조합과 농촌조합, 조합원과 국민에게 희망과 행복을 안겨주는 동반자 역할의 상호금융’이 되도록 노력해주고 농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모두가 앞장서자고 말했다.
뉴스웨이 김재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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