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회 인천부평지사, ‘클린 존’ 활동 재개로 사회적 책임이행 강화

마사회 인천부평지사, ‘클린 존’ 활동 재개로 사회적 책임이행 강화

등록 2019.04.06 09:50

김재홍

  기자

지사 주변 직선 500이내 환경저해요소 저감 활동으로 부정적 국민 인식개선

클린존 범위에서 환경정화 등 실제 활동 모습클린존 범위에서 환경정화 등 실제 활동 모습

한국마사회 인천부평지사(지사장 김한곤)는 작년에 이어 2019년에도 지사 주변 직선거리 500m이내 환경정화 등 사회적 책임이행 강화를 위한 ‘클린 존’ 활동을 펼치고 있다.

‘클린 존’은 인천 부평구 굴다리 오거리 왕복 8차선 대로변에 위치한 한국마사회 인천부평지사 건물에서 동쪽방향 500m, 남쪽 굴다리 주차장변에서 북쪽방향 500m 직선지름을 범위로 설정하고 인근 학교 주변 등·하교 시 교통질서 및 안전계도 활동, 환경저해요소 정리 및 사전차단, 레이스 데이 불법 주정차 교통 혼잡 유발 요인 및 관련 유발 쓰레기 제거 등의 주요활동을 하게 된다.

인천부평지사 김한곤 지사장은 “클린 존은 우리 지사가 보다 적극적인 자세에서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이행에 한걸음 다가서는 활동의 일환으로 늘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상생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하여 지속적인 노력을 하겠다 ”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클린 존’ 운영에 따른 월 연인원 64명(금요일 4명, 토요일 4명, 일요일 4명)의 지역상생 고용창출이 되고 있으며 은퇴 이후 어르신(실버인력)들에게 재활의 기회로 활용되는 긍정적 친화적 아이콘으로 자리메김하고 있다.

뉴스웨이 김재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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