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설은 고향 가는 길보다 돌아오는 길이 더 멀 전망입니다. 설날과 다음날 오후 시간대에는 특히 많은 귀경 인파가 몰릴 것으로 보이니, 출발 전 실시간 교통 정보 등을 잘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뉴스웨이 박정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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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1.29 15:22
수정 2019.01.29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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