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많은 시민들을 하루도 빠짐없이 실어 나르는 지하철, 새삼 고맙고 대견하게 느껴집니다. 물론 불만족스러운 부분이 있다면 꾸준히 개선해 가야겠지요. 관련태그 #지하철 #서울 지하철 #서울교통공사 뉴스웨이 이성인 기자 silee@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알고리즘의 시대, 왜 서민경제가 먼저 흔들리나 · 범죄 이력 딛고 잘나가는 연예인 3명 · 공복에 먹으면 안 좋은 의외의 음식 3가지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광고영역 광고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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