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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선 "크립토 상승장 중국이 주도할 것···트론 화폐 사용도"
저스틴 선 트론 설립자가 다음 암호화폐 상승장의 주역으로 중국을 언급했다. 또 통용 화폐로 중국 정부가 트론을 수용할 가능성도 있다고 주장했다. 저스틴 선은 최근 트위터 다수의 포스팅을 통해 "중국이 다음 암호화폐 상승장을 주도할 것이며 이를 위해 트론과 후오비의 주요 거점을 홍콩으로 이동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후 저스틴선은 중국 지방 세무당국이 암호화폐에 20%의 세금을 부과하기 시작했다는 우 블록체인의 트위터 내용을 인용하며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