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SK바사, M&A에 '5兆' 투자···'넥스트 팬데믹' 구축한다
SK바이오사이언스가 약 5조원 규모의 재원을 활용해 인수합병(M&A), 사업 인수 등에 투자를 강화하며 '퀀덤점프'에 도전한다. 또 자체 개발 중인 코로나19 백신 플랫폼과 팬데믹을 계기로 강화된 글로벌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넥스트 팬데믹(Next Pandemic)' 대응 전략을 본격 시행한다. 아울러 CGT(세포유전자치료제) 등 신사업에도 진출한다는 방침이다. 안재용 SK바이오사이언스 사장은 31일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현재 11조원 수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