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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사, M&A에 '5兆' 투자···'넥스트 팬데믹' 구축한다

제약·바이오

SK바사, M&A에 '5兆' 투자···'넥스트 팬데믹' 구축한다

SK바이오사이언스가 약 5조원 규모의 재원을 활용해 인수합병(M&A), 사업 인수 등에 투자를 강화하며 '퀀덤점프'에 도전한다. 또 자체 개발 중인 코로나19 백신 플랫폼과 팬데믹을 계기로 강화된 글로벌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넥스트 팬데믹(Next Pandemic)' 대응 전략을 본격 시행한다. 아울러 CGT(세포유전자치료제) 등 신사업에도 진출한다는 방침이다. 안재용 SK바이오사이언스 사장은 31일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현재 11조원 수준

노바백스 백신 기술이전 연장···백신 공급 안정화 첫걸음

제약·바이오

노바백스 백신 기술이전 연장···백신 공급 안정화 첫걸음

정부가 노바백스와 내년 이후에도 코로나19 백신 기술이전 계약연장을 추진하면서 국내 백신 공급이 안정화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28일 범정부 백신도입 태스크포스(TF)에 따르면 정부는 전날 방한 중인 스탠리 어크 노바백스 회장과 함께 백신 조기 공급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주요 합의 사항 중 하나는 노바백스와 SK바이오사이언스간 기술이전 생산방식 계약의 연장을 추진한다는 것이다. 당초 SK바이오사이언스와 노바백스는 백신 원액

SK바이오사이언스, 코로나19 백신 개발 지원금 확보

SK바이오사이언스, 코로나19 백신 개발 지원금 확보

SK바이오사이언스는 코로나19 백신 항원을 개발하고자 빌&멜린다게이츠재단으로부터 360만 달러(한화 44억원)의 연구개발비를 지원받는다고 18일 밝혔다. 이후 SK바이오사이언스는 전세계 코로나19 백신의 연구개발을 주도하고 있는 CEPI(전염병대비혁신연합)와 지원금 활용에 대한 논의를 조율해 나갈 예정이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미국의 세계적 항원 디자인 연구소와 협력, 게이츠재단의 지원금을 활용한 코로나19 백신 공정개발 및 비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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