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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고객 중심의 사업구조 개편···리테일총괄 부문 신설
NH투자증권은 고객 중심의 사업구조 개편을 통한 리테일사업 경쟁력 및 성장사업 부문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13일 밝혔다. NH투자증권은 이날 조직개편과 함께 임원급 인사를 단행했다. 특히 조직 분위기 쇄신 차원에서 전문성과 능력을 갖춘 젊은 임원을 전진 배치해 세대교체에 방점을 두었다. 조직개편의 경우 리테일 부문에서는 기존의 WM/ Namuh(나무)/ PB(프리미어블루) 등 3개 채널의유기적 협업체
NH투자증권, 업계 최초 '해외주식 리테일 대여풀 서비스' 실시
NH투자증권은 업계 최초로 '해외주식 리테일 대여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기존에는 국내주식 한정으로 서비스가 제공됐지만, 최근 개인투자자들의 해외주식에 대한 관심 증가로 서비스 확대를 추진했다는 설명이다. 리테일 대여풀 서비스는 개인/법인고객이 보유한 주식을 제3자(차입자)에게 빌려주고, 주식 대여에 대한 수익을 고객에게 제공하는 서비스다. 대여풀 가입을 원하는 고객들은 MTS 접속 후 MY.고객센터 > 대출/신용 > 대
휴이노, NH투자증권과 IPO 주관 계약 체결
인공지능 의료 솔루션 플랫폼인 휴이노가 17일 NH투자증권을 상장 주관사로 선정하고 대표주관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휴이노는 빠르면 2022년 코스닥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기술특례 상장 등 다양한 옵션을 검토할 계획이다. 휴이노는 인공지능 기반의 웨어러블(wearable) 의료 솔루션을 연구하는 기업이다. 시계형 심전도 측정기(MEMO Watch), 패치형 심전도 측정기(MEMO Patch), 인공지능 심전도 분석 소프트웨어(MEMO A.I) 등 여러
[IPO레이더]마크로밀엠브레인 “패널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으로 B2B 수익성 극대화”
마케팅 리서치 기업 마크로밀엠브레인이 7월 코스닥 상장을 추진한다. 국내 주식시장에 리서치 전문 업종이 입성하는 것은 최초다. 최인수 마크로밀엠브레인 대표는 1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상장을 통해 국내 최고의 마케팅 리서치 전문 기업으로 발돋움하겠다”고 말했다. 마크로밀엠브레인은 1300만 명 규모의 조사 패널을 기반으로 차별화한 리서치 결과를 도출해 기업에게 제공함으로써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회사다. 신제
금융위, ‘해외 계열사 신용공여’ NH투자증권에 과징금
금융위원회가 해외 계열사 신용공여 금지 규정을 위반한 NH투자증권에 과징금을 부과한다. 과징금 규모는 공개되지 않았다. 금융위는 6일 열린 정례회의에서 이같이 의결했다. 앞서 지난달 16일 증권선물위원회가 NH투자증권에 대한 과징금 부과를 의결한 바 있ㄷ. NH투자증권은은 금융감독원 종합검사에서 지난 2014년 인도네시아 현지법인인 NH코린도가 금융회사에서 대출받을 당시 140억원 규모의 지급보증을 서준 사실이 적발된 바 있다. 당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