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디스플레이, 구미공장 문닫나···철수설 ‘솔솔’
경영위기에 빠진 LG디스플레이의 액정표시장치(LCD) 출구전략 행보가 빨라지면서 구미공장이 문을 닫을 가능성이 제기된다. 정호영 신임 사장은 취임 직후 희망퇴직을 단행하며 강도 높은 구조조정을 예고했다. 1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LG디스플레이의 구미공장 철수설이 제기되고 있다. 유기발광다이오드(OLED)로의 사업구조 재편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구조조정의 일환으로 풀이된다. LG디스플레이는 최근 한상범 부회장이 실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