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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CEO, JP모건 CEO 의견 반박 "법정화폐 위험성, 암호화폐의 100배"
리처드 텡 바이낸스 CEO가 범죄 활동과 암호화폐 간 상관관계를 지목하며 암호화폐를 비판한 제이미 다이먼 JP모건 CEO의 의견을 정면으로 반박하고 나섰다. 리처드 텡은 8일 자신의 X 계정에 "범죄 활동과 암호화폐 산업의 연관성을 지목하며 암호화폐 금지를 주장하는 은행가를 봤다"며 "팩트에 근거했을 때 범죄 활동과 관련된 암호화폐의 총액은 200억달러인 반면 범죄 활동과 연관된 법정화폐의 총액은 연간 3조2000억달러다"고 서술했다.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