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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엘살바도르, BTC 활용한 위험한 투기 그만둬라"
국제통화기금(IMF)이 엘살바도르 정부의 비트코인(BTC) 투자와 법정화폐로써 비트코인의 사용 자제를 권고했다. IMF는 엘살바도르 방문 후 11일 공식 성명을 통해 "엘살바도르에서 가시적인 경제 위기가 발생하지 않은 것은 매우 제한적인 비트코인 사용으로 인한 것"이라며 "국가의 재정 안정성과 지속 가능성, 투자자 보호를 위해 정부 차원의 비트코인 투자와 법정화폐로써의 사용을 중단해야 한다"고 발표했다. 앞서 엘살바도르는 2021년 9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