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해외 플랜트' 다시 시동 켠 GS건설...사우디서 1조6000억원 규모 가스플랜트 수주
GS건설이 다시 해외 플랜트에 시동을 걸었다. 유가, 달러 등의 변동성으로 해외 플랜트 사업의 발주가 급감하는 상황에 맞춰 최근 몇 년간 국내 플랜트 사업에 집중해 왔으나, 코로나19 이후 유가 회복 및 석유화학 제품 수요의 증가로 신규 발주가 늘어나자 다시 해외플랜트를 본격 재개하는 모습이다. GS건설은 사우디아라비아 국영석유회사인 사우디 아람코(Saudi Aramco)가 발주하는 파딜리 가스 증설 프로그램 패키지 2번(Fadhili Gas Increment P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