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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X 창립자' SBF, 유죄 선고 유력···최측근도 유죄 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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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X 창립자' SBF, 유죄 선고 유력···최측근도 유죄 자인

사기와 자금 세탁 등 다수 범죄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샘 뱅크먼 프리드(SBF) FTX 설립자의 유죄 혐의가 곧 입증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 SBF의 최측근이었던 라이언 살라메 전 FTX 공동 CEO가 법원에서 본인의 죄를 인정했기 때문이다. BBC는 8일 살라메 전 FTX CEO가 미국 뉴욕 맨해튼 연방법원에서 열린 재판에 출석해 그를 둘러싼 다수의 범죄 혐의에 대해 유죄을 인정한 뒤 감형을 받는 '플리바게닝'을 선택했다고 보

샘 뱅크먼, 美 송환···검찰과 보석 협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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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뱅크먼, 美 송환···검찰과 보석 협상 중

샘 뱅크먼 FTX 전 설립자가 미국으로 송환됐다. 뉴욕포스트는 22일 오전 9시 30분 샘 뱅크먼이 FBI의 동행으로 규제당국이 제공하는 항공기를 통해 미국 뉴욕에 입국했다고 밝혔다. 샘 뱅크먼은 재판일인 28일전까지 뉴욕 메트로폴리탄 구금센터에 구금될 예정이다. 3명의 관계자 제보를 인용한 뉴욕타임스 보도에 따르면 샘 뱅크먼은 검찰과 보석 석방 협상에 나선 것으로 밝혀졌다. 샘 뱅크먼은 미국 뉴욕 남부 지방 검사 데미안 윌리엄스가 기소한

샘 뱅크만 "FTX 일반 투자자 25% 보상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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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뱅크만 "FTX 일반 투자자 25% 보상 가능하다"

"FTX US 사용자의 경우 전액, FTX 사용자는 예치금의 4분의 1을 돌려받을 수 있다." 암호화폐 유튜버 티파니 퐁과 30일 인터뷰에 나선 FTX 전 CEO 샘 뱅크먼은 FTX 파산 후 추가 자금을 얻었으며 이를 통해 FTX 투자자들에게 부분 보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해당 인터뷰는 7일 진행된 후 30일 공개됐다. 티파니 퐁은 1만 명의 구독자를 가진, 소규모 유튜버다. 샘 뱅크먼이 밝힌 FTX 파산 후 확보한 자금은 40억 달러(한화 약 5조2716억

바하마 증권위, FTX 바하마 자회사 자금 회수 명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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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하마 증권위, FTX 바하마 자회사 자금 회수 명령

바하마 증권감독위원회(SCB)가 FTX 바하마 자회사 ' FTX 디지털 마켓'의 모든 자금을 바하마로 이전할 것을 명령했다. SCB는 18일 공식 성명을 통해 FTX 디지털 마켓의 모든 자산을 위원회 소유 월렛으로 이체를 명령한 대법원 명령에 따라 규제 기관으로서 권한을 행사했다고 밝혔다. SCB는 "FTX 디지털 마켓의 고객과 채권자의 이익 보호를 위해 긴급 임시 규제 조치를 요청했으며 대법원의 승인 하에 이를 명령했다"고 명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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