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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8월 해변가 편의점 매출 40%껑충···"피서지 매출 특수"
편의점 CU는 여름 휴가철인 이달 1일부터 18일까지 해변 인근 30여개 점포의 매출이 지난달 대비 40.4% 증가했다고 21일 밝혔다. 지역별 매출 증가율을 보면 강릉과 양양 등 동해안 북부 지역 매출이 전월 대비 52.1% 뛰었다. 다음은 부산 해운대 등 남해안 지역 42.8%, 제주 42.1%, 동해 남부 38.3%, 서해 북부 27.9%, 서해 남부 14.2% 순이다. 해변 점포의 주요 상품 매출 증가율을 분석해 보면 더위를 식힐 수 있는 상품이 불티나게 팔렸다. 컵얼음(127.2%)과 아이스 드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