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22]정기선 사장, 조선 흑역사 넘겼다···‘혁신 기술’로 새 50년 준비
정기선 현대중공업지수 대표이사 사장이 조선산업의 흑역사를 이겨내고 글로벌 최고의 기술로 새로운 50년 비전을 제시했다. 정 사장은 5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 위치한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CES 2022’ 현대중공업그룹 기자간담회에서 “2022년은 현대중공업그룹의 각별한 해”라며 “현대중공업이 창립한게 1972년이며 올해로 창사 50주년이며 현재의 50주년 맞기까지 어려웠던 순간들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100년 기업이 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