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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US, 주요 임원 줄퇴사···짙어지는 美 퇴출 기운
바이낸스 US의 주요 임원 두 명이 해임 소식을 밝히며 바이낸스의 미국 시장 퇴출 수순이 가시화되는 양상으로 흘러가게 되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5일 바이낸스 US의 크리쉬나 주바디 법률 총괄과 시드니 마잘야 리스크 관리 총괄이 공식 퇴임했다고 보도했다. 바이낸스 US 주요 임원의 퇴임은 바이낸스 US가 CEO의 퇴임과 약 100명의 감원을 발표한 지 약 이틀 만의 일이다. CEO에 이어 바이낸스 주요 임원의 퇴임의 주된 이유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