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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검찰 "자오 창펑에 최대 징역 10년형까지 구형 가능"
미국 검찰이 자오 창펑 전 바이낸스 CEO에 대해 최대 10년까지 구형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미국 검찰은 25일 자오 창펑의 구금과 아랍에미리트(UAE) 출국 불허를 요청하는 목적의 법원 문서를 통해 자오 창펑의 형량을 현실적으로는 12개월에서 18개월로 고려하고 있다면서도 미국 법에 근거한 최대 구형량은 징역 10년이라고 주장했다. 미국 검찰 문서는 "그의 은행보안법 위반 여부를 고려할 때 자오 창펑에 대한 현실적인 형량은 약 12개월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