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美 법무부, 北 해커 집단에 6억원 어치 암호화폐 회수
미국 법무부와 FBI가 북한 해커집단으로부터 탈취되었던 약 50만 달러(한화 약 6억원) 가치의 암호화폐를 회수한 것으로 밝혀졌다. 리사 O. 모나코 (Lisa O. Monaco) 미국 법무부 차관은 19일 공식 성명서를 통해 2021년 캔사스주와 콜로라도주에 위치한 병원을 해킹한 뒤 50만 달러를 갈취한 해커집단에 대한 수사를 통해 해당 금액을 전액 회수했다고 밝혔다. 미국 법무부는 해킹을 시도한 집단을 북한의 지원 하에 운영되는 해커집단으로 규정했다. 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