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한화오션, 해상풍력 전진배치··· '영업통' 조용석 상무 오션이앤아이 대표 선임
한화오션이 해상풍력 사업 강화를 위해 WTIV 운영 자회사 오션이앤아이 대표에 에너지플랜트 영업 전문가를 선임하고, 대규모 유상증자를 실시했다. 이는 에너지플랜트 부문 영업손실을 줄이고 신재생에너지 수주 및 실질적 운영으로 사업 확장과 실적 개선을 노린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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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오션, 해상풍력 전진배치··· '영업통' 조용석 상무 오션이앤아이 대표 선임
한화오션이 해상풍력 사업 강화를 위해 WTIV 운영 자회사 오션이앤아이 대표에 에너지플랜트 영업 전문가를 선임하고, 대규모 유상증자를 실시했다. 이는 에너지플랜트 부문 영업손실을 줄이고 신재생에너지 수주 및 실질적 운영으로 사업 확장과 실적 개선을 노린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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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오션, 해상풍력·플랜트 사업 신호탄···게임체인저 될까
한화오션이 해상풍력·플랜트 사업 추진을 활성화하며 해양에너지 가치사슬 구축에 본격 시동을 걸고 있다. 특히 한화오션이 해상풍력·플랜트 사업 매출 목표를 1조원으로 바라보고 있는 만큼 하반기에 관련 기술 개발과 투자에 더욱 속도를 낼 것으로 예상된다. 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한화오션은 지난 1일 (주)한화로부터 플랜트 사업을 2144억원에 양수했다. 양수 대상은 한화의 플랜트 사업 관련된 자산과 부채, 계약 및 인허가 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