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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오비, 뱅크런 진화했지만··· USDD '디페깅' 공포 왔다
후오비의 자문위원이자 '실질적 리더' 저스틴 선이 후오비의 뱅크런 사태를 막기 위해 USDD 자금을 이용했다는 의혹이 번지고 있다. 디크립트는 저스틴 선이 지난 주 후오비를 둘러싼 'FUD(공포·불확실성·의문)'와 이로 인한 대규모 고객 자금 인출에 대응하기 위해 약 1억달러의 스테이블코인을 8일 후오비에 예치했다고 보도했다. 저스틴 선이 예치한 스테이블코인은 테더(USDT)와 USDC다. 저스틴 선의 대규모 자금 예치는 후오비의 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