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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선, 289억원 규모 알트코인 거래소에 예치
디지털자산 시장의 '큰손'인 저스틴 선 트론 설립자가 최근 대규모의 디지탈자산(암호화폐)를 거래소에 예치하며 시장에 급락이 발생할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온체인 분석 플랫폼 스팟온체인은 10일 펴낸 보고서를 통해 저스틴 선이 약 30분간 총 2100만달러(한화 약 289억원) 규모의 디지털자산을 바이낸스 거래소 휴면 월렛에 예치했다고 언급했다. 저스틴 선은 과거 디지털자산 시세가 크게 요동치기 직전 디지털자산을 예치하거나 매수하는 등의 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