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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 사태 주범' 권도형, 美 SEC와 법적 분쟁 종료
세계 각국의 투자자들에게 수십억원 상당의 금전적 손해를 끼친 '테라·루나 폭락 사태'의 주범 권도형 전 테라폼랩스 대표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 이어온 법적 분쟁에 종지부를 찍었다. 양 측이 권 씨의 구체적 형량에 대해 구두합의했기 때문이다. SEC는 30일 미국 법원에 권도형 씨 측 법률 대리인과 구체적인 형량과 활동 제한 사항 등에 대해 합의했다고 밝혔다. SEC는 지난해 4월 권 씨를 증권법 위반과 사기 등 다수의 혐의로 기소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