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SOOP, 1분기 영업익 212억원···전년比 24.1%↓
SOOP은 올해 1분기 플랫폼 매출 감소로 전체 실적이 부진했다. 매출과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이 모두 전년 동기 대비 하락했으나, 광고 부문은 40% 가까이 성장하며 선전했다. SOOP은 파트너사와의 콘텐츠 협업, 플랫폼 경쟁력 강화, 계정 연동 등 신규 전략으로 반등을 도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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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SOOP, 1분기 영업익 212억원···전년比 24.1%↓
SOOP은 올해 1분기 플랫폼 매출 감소로 전체 실적이 부진했다. 매출과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이 모두 전년 동기 대비 하락했으나, 광고 부문은 40% 가까이 성장하며 선전했다. SOOP은 파트너사와의 콘텐츠 협업, 플랫폼 경쟁력 강화, 계정 연동 등 신규 전략으로 반등을 도모한다.
인터넷·플랫폼
SOOP, 유동부채 2년 새 증가 배경은?
SOOP의 단기부채가 최근 2년간 35% 늘어 3711억원에 이르렀다. 광고 사업 확대와 TTL 커뮤니케이션즈 등 자회사 전환을 통한 수익 다변화에 주력하고 있으며, 유동비율 200%로 재무 건전성은 유지되고 있다. 새 각자 대표 선임 등 경영진 변화도 눈에 띈다.
인터넷·플랫폼
SOOP '창업자' 서수길 물러난다···최영우·이민원 각자 대표 체제 전환
SOOP이 정기 주주총회와 이사회에서 최영우·이민원 각자 대표 체제로 전환하며 전문 경영 체제를 도입했다. 창업자인 서수길 대표는 최고비전책임자(CVO)로 전환해 AI 등 미래 성장 전략 수립에 집중한다. 최영우 대표는 글로벌 스트리밍 및 e스포츠 사업을, 이민원 대표는 신사업과 커뮤니티 분야를 각각 담당한다.
인터넷·플랫폼
'온라인 응원 문화' 확산···SOOP, 밀라노-코르티나 패럴림픽 생중계
SOOP이 오는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에서 열리는 동계패럴림픽의 대한민국 주요 경기를 생중계한다. 이용자들은 모바일·PC로 실시간 무료 시청이 가능하며, 스트리머 방송과 실시간 채팅을 통해 응원 분위기를 조성한다. SOOP은 스포츠 중계 플랫폼으로서 장애인 스포츠 콘텐츠 저변 확대에 힘쓰고 있다.
인터넷·플랫폼
SOOP '25조 시장' 버추얼 스트리밍 공략 가속화
SOOP은 모바일 환경에서 '버추얼 스트리밍'을 구현할 수 있는 '버추얼 모드'를 도입하며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고 있다. 가상의 캐릭터로 방송하는 이 모드는 스트리머의 사용 편의성을 높이고 진입 장벽을 낮추기 위한 조치다. 또한, SOOP은 '프리블록스' 메타버스 플랫폼을 통해 팬덤 커뮤니티를 강화하며 시장 선점을 노리고 있다.
인터넷·플랫폼
3년 만에 대표 복귀한 SOOP 서수길···2인 각자대표 체제 전환
서수길 SOOP CBO(최고 BJ 책임자)가 3년 만에 대표이사로 복귀한다. 기존의 정찬용 대표와 함께 2인 각자대표 체제로 꾸려갈 예정이다. 9일 업계에 따르면 SOOP은 이 같은 내용의 인사를 단행했다. 1967년생인 서 각자대표는 SK C&C 기획본부장·액토즈소프트 대표·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 대표를 거쳐 2011년 SOOP의 전신 나우콤 대표를 맡았다. 이후 2013년에는 인터넷 방송 플랫폼 사업을 본격화하면서 사명을 아프리카TV로 바꿨다.
인사·부음
[인사]SOOP
◇경영진 선임 ▲각자대표이사 서수길·정찬용 ◇승진 ▲CSO 사장 최영우 ▲COO 전무 이민원
인터넷·플랫폼
[지스타2024]SOOP, 2일차엔 '우정잉' 팬미팅도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G-STAR) 행사 2일 차를 맞은 SOOP(옛 아프리카TV)은 인기 스트리머와 팬들이 만날 수 있는 팬 미팅 프로그램과 다양한 게임과 e스포츠 콘텐츠, 버추얼 VR 콘서트 등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오전 10시부터 시작하는 첫 일정은 '마인크래프트 SOOPER 어택!'이다. 현장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SOOP에서 제작한 마인크래프트 탈출맵을 제한 시간 내에 클리어하면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다. 최광원 사회자의 진
인터넷·플랫폼
[지스타2024]5년 만에 복귀한 SOOP, 다채로운 프로그램 가득
SOOP(옛 아프라카TV)은 14일 지스타(G-STAR) 2024 현장에서 다양한 프로그램과 스트리머 및 팬 소통 기회를 갖겠다고 밝혔다. 부스의 첫 프로그램은 '소통센터 오프라인 방송'으로 채정원 e스포츠&게임콘텐츠사업부문장과 조형진 서비스부문장이 무대존에서 관객들과 소통하는 자리로 꾸몄다. SOOP의 소통 방송은 향후 업데이트 내용과 일정, 진행 사항 등 중요 내용을 알리는 방송이라는 설명이다. 이번 방송에서는 SOOP이 추구하는 열
종목
[stock&톡]SOOP, 호실적에도 눈높이 낮춰진 이유···"이익 동력원 당분간 부재"
증권사들이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운영 기업 숲(SOOP)에 대한 목표주가 눈높이를 낮췄다. 별풍선 등 기부경제선물에 대한 매출 추정치를 하향 조정하면서다. 해외 진출 성과도 아직 나타나기 전이어서 이익을 확대할 만한 뚜렷한 돌파구가 없다고도 분석했다. 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DB금융투자(14만1000원→13만1000원), 메리츠증권(12만원→11만원), 하나증권(16만5000원→15만원), 유진투자증권(16만원→14만원), NH투자증권(17만원→14만원)이 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