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
재벌가 미디어 장벽 낮아졌다··· 3·4세가 벗겨버린 '비밀주의'
과거 은둔하던 재벌가와 달리 재벌 3·4세는 SNS와 미디어를 통해 일상을 공개하며 대중과 접점을 넓히고 있다. 이런 노출 전략 변화는 오너 일가 이미지를 친근하게 만들고, 기업 브랜드 인식 개선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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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가 미디어 장벽 낮아졌다··· 3·4세가 벗겨버린 '비밀주의'
과거 은둔하던 재벌가와 달리 재벌 3·4세는 SNS와 미디어를 통해 일상을 공개하며 대중과 접점을 넓히고 있다. 이런 노출 전략 변화는 오너 일가 이미지를 친근하게 만들고, 기업 브랜드 인식 개선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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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 반년 만에 인스타 재개···"자유는 공짜 아냐"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지난 3월 회장 취임 이후 처음으로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물을 올렸다. 16일 정 회장의 인스타그램을 보면 'Freedom is Not Free'(자유는 공짜가 아니다)라는 영문 글귀가 새겨진 검은색 티셔츠 사진이 공개돼있다. 정 회장 본인이 입은 모습으로 추정된다. 사진은 추석 연휴 둘째 날인 전날 오후 올라왔다. 사진을 올린 이유나 영문 문구가 어떤 맥락을 지니는지 등에 대한 설명은 없다. 해당 게시물엔 댓글도 달 수 없게
비즈
[카드뉴스]직장인 4명 중 1명은 한 달 62만원 더 번다···비결은?
해를 거듭하며 치솟는 물가로 많은 서민들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하지만 직장인들의 소득은 여전히 제자리걸음인 경우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구인구직 플랫폼 벼룩시장이 근로자 132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소득 변화' 조사에 따르면 '현재 소득이 전년도와 변함없다'고 응답한 직장인의 비율은 60.3%였습니다. 오히려 소득이 '감소했다'고 응답한 근로자의 비율도 20.5%를 차지했습니다. 반면 '소득이 증가했다'는 비율은 19.2%에 그쳤
카톡 개편 첫 단추는 '호불호'···"인싸 전유물 전락 가능성도"
'카카오톡'의 대대적인 개편을 예고했던 카카오가 첫 단추를 끼웠으나 호불호는 극명하게 갈리고 있다. 진행된 업데이트가 외향적인 성격을 지닌 사람을 일컫는 소위 '인싸'(인사이더, 각종 행사나 모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면서 사람들과 잘 어울려 지내는 사람)들에게 초점이 맞춰졌다는 이유에서다. 내향적인 성격의 이용자들은 상대적 박탈감과 피로감을 호소하는 등 적잖은 불만을 토로하는 모양새다. 15일 정보통신(IT)업계에 따르면 카카오는 지
[인포그래픽 뉴스]엄빠는 '페북', 자녀는 '인스타'···할아버지·할머니는?
주로 이용하는 SNS 플랫폼에서도 세대 차이를 느낄 수 있었는데요. 여러분은 어떤 SNS 플랫폼을 이용하고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