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SKT, 1분기 영업익 5376억원···전년 대비 5.3%↓
SK텔레콤은 2024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4조3923억원, 영업이익 5376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대비 5.3% 감소했으나, AI 데이터센터 매출이 89.3% 급성장하고 B2B·B2C AI 사업, 유선사업이 견고하게 성장하며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에 나섰다.
[총 3건 검색]
상세검색
보도자료
SKT, 1분기 영업익 5376억원···전년 대비 5.3%↓
SK텔레콤은 2024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4조3923억원, 영업이익 5376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대비 5.3% 감소했으나, AI 데이터센터 매출이 89.3% 급성장하고 B2B·B2C AI 사업, 유선사업이 견고하게 성장하며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에 나섰다.
통신
'해킹 후폭풍' SKT, 영업익 41% '뚝'···수익성 회복 '초집중'(종합)
SK텔레콤은 지난해 유심 해킹 사고로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41.1% 감소하고, 매출도 4.7% 줄어 시장 기대에 못 미쳤다. 대규모 가입자 이탈과 관련 보상 비용이 실적에 부담을 줬으며, 5G·유선 가입자 회복, AI 데이터센터 등 신사업 확대를 추진 중이다.
통신
SKT, 작년 영업익 1조732억원···전년비 41% '뚝'
SK텔레콤이 2023년 연결 매출 17조992억원, 영업이익 1조732억원을 기록하며 각각 전년 대비 4.7%, 41.1% 감소했다. 순이익도 73% 급감해 3750억원에 그쳤다. 유심 해킹 사고 후 신뢰 회복에 집중하며, 올해 모든 통신사업 영역에 AI를 도입해 고객경험 및 재무실적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