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O 닻 올린 SK에코플랜트, 외형확장 성공···건설업은 찬밥?
SK에코플랜트가 오랜 숙원사업이던 IPO(기업공개)를 본격 추진한다. 이를 위해 SK에코플랜트는 전통적인 건설사였던 (구)SK건설에서 친환경 사업 전문기업으로 변신을 선언하며 현재의 사명으로 바꾸고, 공격적인 인수합병(M&A) 행보를 보이며 외형성장을 거두었다. 동시에 올해 SK에코플랜트 새 수장에 'M&A 전문가', '재무통'으로 잘 알려진 박경일 전 사업운영총괄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하며 본격적인 상장 채비에 나서기도 했다. 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