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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S-OIL, 1분기 영업익 1.2조에도 장중 약세···"단기 급등 부담"
S-OIL이 2024년 1분기 영업이익 1조2311억원으로 흑자 전환했으나, 실적 발표 후 차익 실현 매물 출회로 주가가 약세를 보이고 있다. 유가 급등과 재고 효과로 실적이 개선됐으며, 정유와 석유화학 부문이 이익 성장에 기여했다. 샤힌 프로젝트는 6월 완공을 목표로 순항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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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S-OIL, 1분기 영업익 1.2조에도 장중 약세···"단기 급등 부담"
S-OIL이 2024년 1분기 영업이익 1조2311억원으로 흑자 전환했으나, 실적 발표 후 차익 실현 매물 출회로 주가가 약세를 보이고 있다. 유가 급등과 재고 효과로 실적이 개선됐으며, 정유와 석유화학 부문이 이익 성장에 기여했다. 샤힌 프로젝트는 6월 완공을 목표로 순항 중이다.
에너지·화학
에쓰오일, 국내 최초 '지속가능항공유' 생산
에쓰오일은 친환경 국제인증 제도인 ISCC 인증 3종을 동시 취득하면서 지속가능항공유(SAF)를 국내 최초 생산하게 됐다고 4일 밝혔다. 에쓰오일은 이날 서울 마포 본사사옥에서 글로벌 인증기관인 컨트롤유니언으로부터 ISCC 인증서를 전달 받았다. 에쓰오일은 국내 정유사 최초로 국제항공 분야에서 지속가능항공유 생산을 공식 인증하는 ISCC CORSIA(탄소 상쇄 및 감축제도) 인증을 획득했다. 이와 함께 유럽연합(EU)의 재생에
산업일반
에쓰오일, 문경 공장 화재로 순직한 소방관 유족에 위로금 6천만원 전달
에쓰오일은 경북 문경시 신기동의 육가공공장 화재 진압 도중 순직한 경북 문경소방서 고(故) 김수광 소방교(만27세)와 고(故) 박수훈 소방사(만35세) 유족에게 위로금 각 3000만원씩, 총 6000만원을 전달한다고 1일 밝혔다. 故김수광 소방교와 故박수훈 소방사는 지난 31일 오후 20시 24분경 경북 문경시 신기동의 육가공공장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에 출동하여 진화 활동을 하던 중 안타까운 사고를 당했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기 위
'유가급락·정제마진 하락'에 에쓰오일, 3Q 영업익 '3분의 1' 뚝
에쓰오일(S-OIL)이 국제 유가급락과 정제마진 하락 여파로 전분기 대비 3분의 1토막 난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재고평가손실이 큰 폭으로 늘어난 가운데 고환율까지 겹치면서 달러 결제에 따른 외화부채가 증가한 결과다. 겨울철 진입에 따른 기름 수요 증가를 기대하고 있지만, 경기 둔화와 높은 인플레로 오히려 석유 수요가 줄어들 수도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어 4분기 전망도 암울하다. 에쓰오일은 올해 3분기 연결재무제표 기준 영업이익이 5117억
에쓰오일, 취약계층 집수리 교육에 1억5000만원 후원
에쓰오일(S-OIL)은 취약계층의 자립을 돕기 위한 집수리 전문 교육 후원금 1억5000만원을 5일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에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에쓰오일의 집수리 전문 교육 지원 사업에 따라 보육시설 퇴소 청년과 노숙인 등을 대상으로 한 교육에 사용된다. 에쓰오일은 경제적 형편이 어려운 취약계층의 자립을 돕고 사회적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올해 사업을 시작했다. 이달 보육시설 퇴소 청년 12명을 선발해 교육을 시작했으며, 7월에는 자활 의
[인사]에쓰오일
◇선임 <상무> ▲법무·컴플라이언스본부 부본부장 차원기
에쓰오일, 수소사업 본격 추진···친환경 성장동력 육성
에쓰오일(S-OIL)이 친환경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고 있는 수소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에쓰오일은 22일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해 수소 및 수소연료전지, 탄소 포집·활용·저장(CCUS), 바이오 연료유 관련 사업을 사업 목적에 추가하는 정관 일부 변경 안건을 가결했다. 에쓰오일은 주주총회 소집 결의 당시 "지속 성장을 위한 사업 다각화 차원에서 사업을 추가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정관 변경에 따라 에쓰오일은 수소사업을 비롯한 친환
[임원보수]알 카타니 에쓰오일 대표, 작년 보수 6억원
후세인 알 카타니(Hussain A. Al-Qahtani) 에쓰오일(S-OIL) 대표이사가 지난해 6억원의 보수를 받았다. 15일 에쓰오일이 공시한 2021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알 카타니 대표는 급여 3억5487만원, 상여 2억1607만원, 기타 근로소득 3402만원 등 총 6억495만원의 보수를 수령했다. 급여는 이사회 산하 보수위원회가 지난해 이사 보수 한도 내에서 직위와 업무 중요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했으며, 상여는 급여를 기준으로 산정했다. 알 카타니 대표 외에 에
에쓰오일, 동해안 산불 피해 주민 구호 성금 3억원 기탁
에쓰오일(S-OIL)은 경북 울진과 강원 삼척 등 동해안 지역의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한 성금 3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고 8일 밝혔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산불로 인해 보금자리를 잃고 실의에 빠진 이재민들이 하루 속히 피해를 복구하고 평안한 삶의 터전을 되찾길 바란다"고 말했다.
에쓰오일, 방주완 CFO 수석부사장 승진
에쓰오일 최고재무책임자(CFO)인 방주완 부사장<사진>이 수석부사장으로 승진했다. 에쓰오일은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임원 인사를 7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는 수석부사장 1명, 부사장 1명, 전무 8명, 상무 3명, 상무보 6명 등 총 19명이 승진했다. 특히 CFO 방주완 부사장이 수석부사장, 정유생산본부장 홍승표 전무가 부사장으로 각각 승진했다. 방 수석부사장은 1966년생으로 대구 경신고와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1988년 에쓰오일(옛 쌍용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