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배그' 흥행 지속···크래프톤, 1Q 영업익 5616억 '역대 최대'
크래프톤이 배틀그라운드 등 PUBG IP의 성장과 다양한 협업, 인도 BGMI 리그 성과, AI 적용 등 혁신 전략으로 2024년 1분기 매출 1조3714억원, 영업이익 5616억원을 기록하며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신작 공개와 글로벌 마케팅, 주주환원 정책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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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그' 흥행 지속···크래프톤, 1Q 영업익 5616억 '역대 최대'
크래프톤이 배틀그라운드 등 PUBG IP의 성장과 다양한 협업, 인도 BGMI 리그 성과, AI 적용 등 혁신 전략으로 2024년 1분기 매출 1조3714억원, 영업이익 5616억원을 기록하며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신작 공개와 글로벌 마케팅, 주주환원 정책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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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연임 성공' 크래프톤 김창한 "주가 부진, 책임 통감해"
크래프톤 김창한 대표가 3연임에 성공했다. 이번 주주총회에서 김 대표는 PUBG IP 경쟁력 강화와 신규 프랜차이즈 개발, 펍지 의존도 완화 등의 전략을 밝혔다. 신작 인조이, 미메시스 등이 성장하며 사업 다각화도 가시화했다. 향후 3년간 1조원 규모의 주주환원 정책도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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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탈 배그' 박차···올해도 IP 확장 '가속 페달'
크래프톤이 2026년까지의 경영전략을 발표하며 프랜차이즈 IP 확장과 신작 개발, AI 기반 신사업 추진에 속도를 낸다. PUBG를 비롯한 자체 IP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AI·로보틱스 등 차세대 기술 적용과 신흥 시장 개척을 통해 글로벌 성장에 박차를 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