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리니지 침체 '아이온'이 상쇄···엔씨 '흑자전환' 성공(종합)
엔씨소프트가 2023년 아이온2 등 PC게임 매출 증가와 비용 효율화에 힘입어 영업이익 흑자전환과 순이익 269% 증가를 달성했다. 모바일 리니지 매출 하락에도 PC게임 성장이 이를 상쇄하며 연매출 1조5000억 원을 기록했고, 신작 게임 출시와 글로벌 공략으로 실적 반등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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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 침체 '아이온'이 상쇄···엔씨 '흑자전환' 성공(종합)
엔씨소프트가 2023년 아이온2 등 PC게임 매출 증가와 비용 효율화에 힘입어 영업이익 흑자전환과 순이익 269% 증가를 달성했다. 모바일 리니지 매출 하락에도 PC게임 성장이 이를 상쇄하며 연매출 1조5000억 원을 기록했고, 신작 게임 출시와 글로벌 공략으로 실적 반등에 성공했다.
데뷔 전부터 '매출 1위' 칼리스토 프로토콜, 크래프톤 반등 이끌까
크래프톤의 기대 신작 '칼리스토 프로토콜'(The Callisto Protocol)이 글로벌 시장에 데뷔했다. 호불호가 갈리는 장르(SF 공포)임에도 불구하고, 사전판매로만 PC게임 플랫폼 '스팀' 매출 1위에 오르며 높은 시장 기대감을 방증했다. 글로벌 시장에서 큰 성공을 거둔 '배틀그라운드'에 이어 또 한 번 반향을 일으킬 수 있을지 업계 이목이 쏠린다. 크래프톤 독립스튜디오 스트라이킹 디스턴스 스튜디오(Striking Distance Studios, Inc.·이하 SDS)는 2일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