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
'1000원 이하' 먹거리 경쟁··· 대형마트, 초저가 PB로 승부수
대형마트 업계가 1000원 이하의 초저가 PB상품을 확대하며 가격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은 생필품과 식재료까지 저가 라인업을 확장해 판매를 늘리고, 직소싱과 유통구조 효율화로 마진을 높이고 있다. 고물가와 온라인 커머스의 저가 공세에 대응해 오프라인 매장만의 장점으로 고객 유치에 집중하는 전략이다.
[총 6건 검색]
상세검색
채널
'1000원 이하' 먹거리 경쟁··· 대형마트, 초저가 PB로 승부수
대형마트 업계가 1000원 이하의 초저가 PB상품을 확대하며 가격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은 생필품과 식재료까지 저가 라인업을 확장해 판매를 늘리고, 직소싱과 유통구조 효율화로 마진을 높이고 있다. 고물가와 온라인 커머스의 저가 공세에 대응해 오프라인 매장만의 장점으로 고객 유치에 집중하는 전략이다.
채널
[NW리포트]편의점 양적 성장 끝, 질적 전환 시대
국내 편의점 업계가 점포수 증가 중심 성장에서 벗어나 디지털 전환과 PB상품, 퀵커머스 등 질적 혁신에 집중하고 있다. 과잉 출점이 한계에 이르면서 점포수가 감소세를 보이고, 수익성 개선과 비용 절감, 체험형 매장 등 운영 전략이 부상한다. PB제품과 퀵커머스가 성장 동력이지만, 과도한 저가 전략과 시장 포화로 업계의 성장률은 2026년 0.1%에 그칠 전망이다.
식음료
[NW리포트]1위 새우깡도 '주춤'···흔들리는 과자 시장
국민 스낵 새우깡이 과자의 왕좌 자리를 내어줬다. 새우깡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유통사의 PB상품보다 매출 규모가 줄었다. 국내 과자 시장은 출산율 저하로 소비 인구가 줄면서 성장이 정체되고 있다. 제과업계는 기존 제품의 라인업을 강화하며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는 모양새다. 과자 1위 빼앗긴 새우깡…PB 스낵 '함박웃음' 24일 식품산업통계정보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농심 새우깡의 소매점 매출은 513억원으로 나타났다. 이는 작년 상반기 매출인
채널
CU, 업계 최초 일본·홍콩에 PB상품 직수출
CU가 편의점 업계 무역상사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진다. CU는 업계 최초로 한국 편의점의 인기 PB상품을 일본과 홍콩에 직수출한다고 29일 밝혔다. CU는 국내 중소기업들과의 동반성장을 강화하기 위해 기존 CU가 진출한 사업국 외 국가들로 수출 경로를 확대하고 있다. CU가 이번에 수출하는 곳은 일본 돈키호테와 홍콩 파크앤샵에 두 곳으로, 중간 수출 업체를 거치지 않고 해외 유통 채널에 직접 수출한다. 이는 편의점 업계에서 최초다.
채널
세븐일레븐, PB상품 내세워 글로벌 '무역상사' 발돋움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무역상사 역할을 수행한다. 세븐일레븐은 해외 세븐일레븐 인프라를 통해 글로벌 상사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은 지난 2015년 말레이시아 세븐일레븐에 1300박스 규모의 PB과자와 김 등을 수출한 것을 시작으로 국내 경쟁력 있는 PB상품 및 특화 상품을 수출하며 중소 파트너사의 판로 확대와 K-먹거리의 우수성을 알리고 있다. 세븐일레븐이 수출하고 있는 국가는 하와이, 대만, 말레이시아 등이며, 현
공정위 “PB상품 납품받는 대형유통사 23%, 부당 반품”
PB(자체 브랜드) 상품을 공급받는 대형마트·편의점 등 대형유통업체 넷 중 하나는 납품업체에 부당한 반품을 요구한 것으로 드러났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이런 내용을 포함한 ‘2019년 하도급거래 서면 실태조사’ 결과를 28일 공개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 5∼9월 제조·건설·용역 업종 5400개 원사업자와 이들과 거래하는 9만4600개 하도급업체를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에 따르면 롯데쇼핑·이마트·GS리테일 등 대형마트·SSM(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