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플랫폼
'파죽지세' 넷플릭스, 뒤따르는 쿠플·티빙
지난달 국내 OTT 시장에서 넷플릭스가 월간활성이용자수 1400만명을 돌파해 1위를 지켰다. 쿠팡플레이와 티빙은 각각 SNL, KBO 등 인기 콘텐츠로 순위 경쟁을 벌였으며, 웨이브·디즈니플러스·U+모바일tv도 MAU 순위에 포함됐다.
[총 5건 검색]
상세검색
인터넷·플랫폼
'파죽지세' 넷플릭스, 뒤따르는 쿠플·티빙
지난달 국내 OTT 시장에서 넷플릭스가 월간활성이용자수 1400만명을 돌파해 1위를 지켰다. 쿠팡플레이와 티빙은 각각 SNL, KBO 등 인기 콘텐츠로 순위 경쟁을 벌였으며, 웨이브·디즈니플러스·U+모바일tv도 MAU 순위에 포함됐다.
통신
[벼랑끝 유료방송]"넷플릭스만 키우는 구조"···규제 역차별 '이중고'
OTT 시장이 급성장하며 유료방송 가입자 이탈이 가속화되고 있다. 유료방송사업자들은 규제가 많은 반면 OTT는 사실상 규제 없이 빠르게 성장해 '역차별' 논란이 지속된다. 정부와 국회의 진흥 정책과 구조개혁 논의는 지연되며 시장 불균형 해소와 업계 위기 대응이 시급한 상황이다.
통신
KT스카이라이프, 최영범 후임에 조일 내정···임기 1년(종합)
KT스카이라이프가 조일 경영기획총괄(CFO)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했다. 조일 부사장은 이사회와 주주총회 승인을 거쳐 1년 임기를 시작하며, 재무관리 경험을 바탕으로 실적 개선과 미래사업 발굴이라는 중책을 맡는다. 최근 하락세인 매출과 영업이익 회복, 구조조정, AI·IPTV 등 신사업 확대가 중점 과제로 부상했다.
통신
LGU+ 콘텐츠 '잔혹사'···'모바일tv'도 이탈 가속
LG유플러스의 온라인동영상서비스 U+모바일tv가 넥플릭스 등 글로벌 OTT 강자와의 경쟁에서 밀리고 있다. MAU는 1년 새 23% 줄었고, 오리지널 콘텐츠 투자에도 가입자 이탈이 지속되는 상황이다. 플랫폼 사업 구조조정이 이어지며 서비스 존속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인터넷·플랫폼
더 세진 티빙 연합군···이젠 '애플TV 오리지널'도 본다
티빙이 일반 및 일부 제휴 이용권 이용자에게도 월정액 'Apple TV 패스' 구매로 애플TV 오리지널 콘텐츠 시청 기회를 확대했다. 이는 넷플릭스 등 경쟁 OTT와의 점유율 싸움에서 이용자 선택폭을 넓히고, 수익원 다변화를 모색하려는 전략으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