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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편의점 대기업 OTR···170개 매장서 암호화폐 허용
호주의 편의점·주유소 대기업인 OTR(On the Run)이 암호화폐 결제를 추진하며 호주 암호화폐 상용화가 더욱 가속화할 전망이다. 결제 시스템은 7월에 완성될 예정이다. 4일(현지시간) 유투데이에 따르면 OTR은 산하의 170개 편의점·주유소 매장에서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 결제 시스템을 출시한다. 이들은 "곧 남호주 전역에 위치한 체인점에서 비트코인과 기타 암호화폐 결제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OTR 가맹점 이용자들은 170개 가맹 주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