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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금융서비스국,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팍소스 조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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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금융서비스국,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팍소스 조사 중

미국의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는 10일 뉴욕 금융서비스국(NYDFS)이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인 팍소스를 조사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다만 NYDFS의 구체적인 조사 범위와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최근 팍소스는 미국 통화감독청(OCC)으로부터 은행 인가 신청 철회 요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팍소스는 "OCC로부터 내셔널 트러스트 은행 인가 신청을 철회하라는 요구를 받은 적이 없다"며 "해당 신청이 거부된 적도 없다

前 OCC 청장 대행 "美 연준·SEC, 원칙없는 정책으로 암호화폐 피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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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OCC 청장 대행 "美 연준·SEC, 원칙없는 정책으로 암호화폐 피해주고 있다"

전 미국 통화감독청(OCC) 청장 대행을 수행한 브라이언 브룩스가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원칙없는 정책이 자산 시장 전반과 암호화폐 시장에 큰 피해를 입히고 있다고 지적했다. CNBC와의 31일 인터뷰에 응한 브룩스는 연준의 잘못된 통화 정책이 현재 전세계가 겪는 높은 인플레이션과 경기 침체의 주된 원인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팬데믹 기간 동안 연준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발행한 천문학적 금액의 달

'규제 속도내는 美'···FDIC, 전 은행에 암호화폐 활동 보고서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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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 속도내는 美'···FDIC, 전 은행에 암호화폐 활동 보고서 요구

미국 최고 은행규제기관인 연방예금보험공사(FDIC)가 은행에 암호화폐 관련 활동을 보고할 것을 요구했다. 이번 요구 사항은 FDIC가 암호화폐에 대한 압력을 한 단계 더 높인 것으로 풀이된다. 7일(현지시간) FDIC는 FDIC보험에 가입한 모든 은행의 CEO에게 보낸 서한을 보내며 "각 은행은 지역 FDIC 이사에게 암호화폐 관련 활동을 알려야 한다"라고 전했다. FDIC는 "암호화폐 사업은 잠재적 안전·건전성 위험과 재무 안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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