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NHN, 양철웅 CTO 선임···"AI 시대, 속도·방향 중요"
NHN이 AI 네이티브 전환과 미래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해 리더십 재편에 나섰다. NHN은 양철웅 기술본부장을 최고기술책임자(CTO)로 선임하고, AI 활용 개발 혁신 및 그룹사 전반의 실행력 강화에 집중할 계획이다. 보안, 클라우드 분야 전문가인 양 CTO는 기술 로드맵 체계화와 조직의 경쟁력 제고 역할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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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NHN, 양철웅 CTO 선임···"AI 시대, 속도·방향 중요"
NHN이 AI 네이티브 전환과 미래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해 리더십 재편에 나섰다. NHN은 양철웅 기술본부장을 최고기술책임자(CTO)로 선임하고, AI 활용 개발 혁신 및 그룹사 전반의 실행력 강화에 집중할 계획이다. 보안, 클라우드 분야 전문가인 양 CTO는 기술 로드맵 체계화와 조직의 경쟁력 제고 역할을 맡는다.
게임
NHN 정우진 "게임, 日 시장을 새 타깃으로···GPU 사업 속도"(종합)
NHN이 게임 사업 전략을 국내에서 일본 시장 중심으로 전환하고, AI GPU 및 클라우드 사업을 본격 확장해 수익성과 미래 성장을 도모한다. 1분기 전체 매출은 전년 대비 11.9%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소폭 감소했다. 일본 모바일에서 '라인 디즈니 츠무츠무' 등 IP 흥행과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확대가 실적 개선을 견인하며, 자기주식 소각 등 주주가치 제고 방안도 발표했다.
게임
NHN '다키스트 데이즈', 테스트만 1년째···정식 출시는?
NHN의 좀비 슈팅게임 '다키스트 데이즈'가 오픈베타 상태로 1년 넘게 정식 출시를 미루고 있다. 게임 내 업데이트와 소통이 부족해 이용자 불만이 이어지며 동시접속자가 급감했다. 업계는 서비스 종료 가능성까지 제기하며 NHN의 운영 전략 변화가 주목받고 있다.
인터넷·플랫폼
매각 무산된 '1세대 음원 플랫폼'···기로 선 벅스
NHN이 추진했던 음원 플랫폼 자회사 NHN벅스 매각이 무산됐다. NHN은 매각을 원점에서 재검토하는 한편, 벅스의 사업 경쟁력과 기업 가치를 높이기 위한 방안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 지난해에도 실적이 나빠진 벅스는 매각 대신 '에센셜' 등 핵심 사업을 중심으로 경쟁력 강화에 나설 전망이다. 3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NHN가 NDT엔지니어링과 맺은 벅스 주식매매계약이 해제됐다. NHN은 지난 1월 15일 NHN벅스 보유 지분 전
게임
[찍먹일지]무과금도 'OK'···육각형 '수집 RPG' 어비스디아
NHN 신작 '어비스디아'는 구글 인기 1위에 오른 수집형 RPG로, 초반에 고티어 딜러 캐릭터를 지급하고 다양한 미션 보상을 제공해 큰 과금 없이도 즐길 수 있다. 익숙한 서브컬처 RPG 시스템과 독특한 천공의 탑 콘텐츠, 캐릭터 교감 기능이 강점이지만 편의성·길드 등 일부 기능은 개선이 필요하다.
게임
NHN, 작년 영업익 1324억원···'흑자전환'
NHN은 2023년 게임, 결제, 클라우드를 중심으로 성장하며 전년 대비 매출 2.5%, 영업이익 1324억원을 기록해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핵심 사업 강화와 사업구조 효율화에 따라 4분기 영업이익은 120% 증가했고, NHN페이코, NHN클라우드 등 신사업도 두각을 드러냈다.
게임
서사·캐릭터로 몰아친다···NHN 첫 서브컬처 '어비스디아' 출격
NHN이 수집형 RPG '어비스디아'의 국내 출시를 앞두고 독창적인 캐릭터 중심 서사와 4인 태그 전투 시스템으로 차별화를 꾀한다. 일본에서 먼저 인기몰이에 성공한 어비스디아는 AI 기반 전투, 생활형 콘텐츠, 몰입감 높은 OST 등으로 글로벌 유저 공략에 나선다.
인터넷·플랫폼
NHN, 대만 게임 사업 철수 수순
NHN이 최근 대만 게임 법인을 청산한 것으로 확인됐다. 현지에서 서비스하던 게임이 부진해 실적이 좋지 않자, 철수 수순을 밟은 것으로 보인다. 다만 회사는 대만 시장에서 아예 발을 빼는 건 아니라고 강조했다. 26일 NHN의 올해 3분기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NHN은 지난 8월 '플레이아트 타이완'(NHN PlayArt Taiwan)을 청산했다. 2021년 설립한 지 불과 2년 9개월 만이다. 이로써 NHN의 게임 사업 관련 해외 법인은 플레이아트 일본 법인과 블
인터넷·플랫폼
'적자전환' NHN 해명은 '티메프'
NHN는 3분기 매출 6084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6.4% 증가한 수준이다. 반면 영업손실 1134억원을 기록하며, 같은 기간 적자로 전환했다. 영업비용은 전년 대비 31.7% 증가한 7218억원을 기록했다. 이 기간 모바일 게임 및 클라우드 매출 증가에 따른 매출 연동 수수료가 늘어났고, 티몬·위메프 지급 불능 관련 미수채권 대손상각비 1407억원을 인식한 결과다. 정우진 NHN 대표는 "비록 티메프 사태로 인한 영향"이라며 "일회성 비용 반
인터넷·플랫폼
NHN, 3분기 영업손실 1134억원···적자 전환
NHN은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영업손실 1134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적자 전환했다고 12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608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4%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