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A 검색결과

[총 12건 검색]

상세검색

바이낸스, 두바이서 거래소 운영 라이선스 취득

블록체인

바이낸스, 두바이서 거래소 운영 라이선스 취득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두바이에서 거래소 운영 라이선스를 취득했다. 바이낸스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두바이 자회사인 바이낸스 FZE가 두바이 암호화폐 규제 기관인 VARA로부터 최소기능제품(MVP) 라이선스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앞서 바이낸스는 지난해 3월 임시 MVP 라이선스를 발급받은 이후 같은 해 9월에 예비 MVP 라이선스를 취득한 상태였다. 두바이는 암호화폐 관련 4단계 라이선스 프로세

소시에테 제네랄, 佛서 최초로 암호화폐 라이선스 취득

블록체인

소시에테 제네랄, 佛서 최초로 암호화폐 라이선스 취득

프랑스의 대표적인 은행 중 하나인 소시에테 제네랄(Societe Generale)이 프랑스 규제 당국으로부터 최초로 암호화폐 서비스 제공 라이선스를 취득했다. 소시에테 제네랄의 암호화폐 부문 자회사 SG포지(SG Forge)는 19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프랑스 금융감독청(AMF)로부터 '디지털자산 서비스 제공업체(DASP)' 라이선스를 취득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라이선스 취득으로 SG포지는 디지털 자산과 관련된 거래, 교환 및 보관 서비스

바이낸스, 독일서 암호화폐 커스터디 라이선스 거부당해

블록체인

바이낸스, 독일서 암호화폐 커스터디 라이선스 거부당해

독일 금융감독청(BaFin)이 바이낸스의 암호화폐 커스터디(수탁) 라이선스 신청을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독일의 암호화폐 매체 파이낸스 포워드는 소식통을 인용해 BaFin 내에서 바이낸스에 암호화폐 커스터디 라이선스를 부여하지 않기로 결정됐다고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다만 이번 BaFin의 결정이 공식적인 결정인지 해당 사항이 아직 논의 중에 있는지 구체적인 내용은 밝혀지지 않았다. 이와 관련해 바이낸스 측은 "독일 규제 당국과의 세

바이낸스, 영국서 FCA 라이선스 등록 취소

블록체인

바이낸스, 영국서 FCA 라이선스 등록 취소

미국에서 규제 당국과 격렬한 마찰을 일으키고 있는 바이낸스가 연이어 주요 시장에서 철수하고 있다. 최근 키프로스 규제 당국에 라이선스 등록 취소를 요청한 데 이어 이번엔 영국 금융감독청(FCA)에 등록 취소를 요청했다. 20일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영국 FCA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바이낸스의 영국 자회사인 바이낸스 마켓 유한회사(Binance Markets Limited, 이하 바이낸스 마켓)의 라이선스 등록을 공식적으로 취소했

바이낸스, 키프로스서 가상자산 서비스 라이선스 등록 취소 요청

블록체인

바이낸스, 키프로스서 가상자산 서비스 라이선스 등록 취소 요청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키프로스 규제 당국에 라이선스 등록 취소를 요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바이낸스는 유럽연합(EU)의 '암호자산시장법'(MiCA·미카)에 더 집중하겠다는 입장이다. 15일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키프로스 증권거래위원회는 공식 웹사이트에 바이낸스의 가상자산 서비스 제공(CASP) 라이선스에 대해 '등록 취소 신청 검토 중'으로 명시했다. 바이낸스는 지난해 10월 키프로스 규제 기관으로부터 해당

유럽금융감독기구 "통제없는 크립토, 금융안정성 위험 초래"

블록체인

유럽금융감독기구 "통제없는 크립토, 금융안정성 위험 초래"

유럽 금융갑독 기구인 유럽 시스템 위험위원회(European Systemic Risk Board, ESRB)가 통제되지 않은 암호화폐 시장 성장이 전통 금융 시스템 안정성에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25일(현지시간) ESRB가 발표한 '암호화 자산과 탈중앙화 금융(Crypto-assets and decentralised finance )' 보고서에 따르면 ESRB는 "암호화폐의 기하급수적인 성장과 높은 변동성을 고려할 때 시스템적 위험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면밀히 모니터링해야 한다"고 지적

EU 통합 암호화폐 규제안 '미카' 시행 확정···"내년 7월부터"

블록체인

EU 통합 암호화폐 규제안 '미카' 시행 확정···"내년 7월부터"

유럽연합(EU)이 암호화폐 거래의 투명성 개선과 투자자 보호를 위한 세계 최초의 포괄적 암호화폐 규제 법안 시행을 확정했다. 16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27개국의 회원국으로 구성된 EU 이사회는 이날 '암호자산시장법'(Markets in Crypto Assets·MiCA, 이하 미카) 시행을 만장일치로 승인했다. 미카는 지난 2020년 9월 EU 행정부 격인 집행위원회가 초안을 발의한 이후 약 2년 8개월 만에 이날 규제 법안 시행을 확

우크라이나 "EU 통합 암호화폐 규제안 '미카' 사용한다"

블록체인

우크라이나 "EU 통합 암호화폐 규제안 '미카' 사용한다"

우크라이나가 유럽 연합(EU) 통합 암호화폐 규제안 '미카(MiCA)'를 즉시 자국 법안에 부분적으로 통합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유리 보이코 우크라이나 국가증권위원회(NSSMC) 위원은 23일 공식 성명을 통해 시장 관계자들과 재빠른 협의를 통해 미카를 고스란히 반영한 우크라이나 암호화폐 규제 프레임워크를 곧 발표할 예정이라 밝혔다. 지난 주 EU 의회는 미카를 통과시킨 바 있다. 미카는 전세계에서 최초로 선보인 지역 통합 암호화폐

페이팔, 룩셈부르크서 암호화폐 서비스 출시 발표

블록체인

페이팔, 룩셈부르크서 암호화폐 서비스 출시 발표

페이팔이 룩셈부르크에서 암호화폐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암호화페 전문 매체 더블록은 페이팔이 룩셈부르크에서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라이트코인(LTC) ▲비트코인 캐시(BCH)를 거래 및 보유할 수 있는 암호화폐 서비스 출시한다고 9일 보도했다. 향후 유럽연합(EU) 암호화폐 규제안 '미카(MiCA)'가 본격 시행되면, 페이팔 룩셈부르크 지사는 유럽연합 관할 26개국에 암호화폐 서비스 확장을 위한 진입로

EU, 암호화폐 거래정보 제출 의무화한다

블록체인

EU, 암호화폐 거래정보 제출 의무화한다

유럽의회 경제통화위원회(ECON)가 현지 암호화폐 규제안인 '미카(MiCA)' 입법안을 승인했다. 유럽의회 경제통화위원회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MiCA'의 입법안이 찬성 28표와 반대 1표의 결과로 잠정 승인됐다고 11일 발표했다. MiCA는 향후 의회 전체 회의를 통해 최종투표가 진행될 계획이며 최종 승인 시 법률적 확인과 번역 절차를 거쳐 오는 2024년 유럽연합 회원국 전체에 적용될 예정이다. MiCA는 'Market in Crypto Assets'의 약자로 지난

더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