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 광주전남지역본부, 2022년 지적재조사사업 '박차'
한국국토정보공사(LX) 광주전남지역본부(본부장 김영욱)는 지난 4월 '디지털 국토정보 미래가치 창출 K-스마트리전' 비전 선포식을 갖고 2022년 지적재조사사업을 적극 추진중이다. 지적재조사사업은 110년 전 일제에 의해 제작된 지적도면상 경계와 실제 현황과 불일치한 지적도면의 등록사항을 토지조사 측량을 통해 종이에 구현된 토지표시사항을 바로 잡고 국토정보를 아카이브하는 국책사업이다. 현재 전국 739개 지구 중 126개 지구의 사업을 LX





